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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김수연 변호사
법무법인 로백스의 김수연 변호사입니다.
10년간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며, 사람과 회사의 평판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무너지는지를 가까이에서 보았습니다. 지금은 그 경험과 노하우를 변론으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창업가의 분쟁 예방, 브랜드와 평판을 둘러싼 위기관리, 그리고 기업의 시작부터 끝까지 마주하게 될 모든 법률 리스크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일에 집중합니다.
기자의 눈으로 사건을 보고, 변호사의 언어로 기록합니다.
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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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 2024
동아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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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 2024
로스쿨 (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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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 현재
법무법인 로백스 변호사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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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PROTECTION
기술보호·영업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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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DATA
AI·데이터 거버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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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INAL & INVESTIGATION
형사·수사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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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UTATION & MEDIA
평판·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