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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하듯 변론합니다.

김수연 변호사 · 법무법인 로백스 · 전 동아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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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로백스의 김수연 변호사입니다.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며 사람과 회사의 평판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무너지는지를 가까이에서 보았습니다. 지금은 그 관찰을 변론으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창업가의 분쟁 예방, 명예와 평판을 둘러싼 위기관리, 그리고 사건이 되기 전 신호를 읽는 일에 가장 많은 시간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