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출신 변호사의 법률 인사이트Caselog는 김수연 변호사의 블로그입니다.
ESSAY · 세 개의 챕터

에세이

기자에서 변호사로, 그리고 두 아이의 엄마로. 세 개의 챕터로 기록합니다.

변호사 워킹맘

SNS를 돌처럼 보던 내가 유튜브를 찍었다

준비 못한 마지막 질문 하나. 늦게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해줄 말을, 촬영이 끝나고서야 정리했다.

변호사 워킹맘

'로맘(Law Mom)'이라는 이름을 상표출원했다

로스쿨 입학과 함께 지은 이름이 실명보다 나를 더 잘 설명하게 되기까지. 그리고 선물받은 모자 하나.

취재수첩

기자가 아니면 모를 기자의 세계(3) 호외, 그리고 BTS

2002년 광화문, 2011년 김정일 사망, 두 번의 탄핵. 그리고 오늘, 윤전기가 BTS를 위해 돌았다.

로스쿨 일기

뱃속에서 함께 로스쿨을 다닌 딸과, 단상에 올랐다

10년 기자에서 변호사가 되기까지 — 시험관, 출산, 육아와 함께한 로스쿨 3년의 기록.

취재수첩

기자가 아니면 모를 기자의 세계(2) 하리꼬미

경찰서에 눌러앉아 토막잠을 자며 돌고 또 돌던 수습 6개월. 새벽 2시의 보고와 도둑을 쫓던 자정의 기록.

취재수첩

기자가 아니면 모를 기자의 세계(1) 살인목격자 찾기

2011년 동아일보 3차 실무전형. 제한시간 6시간, 백주대낮에 살인목격자를 찾아 나선 만 25살의 기록.